강 병화님!
따님을 아주 자랑스럽게 키우셨군요.
같은 회사 근무하는 저 자신도 자랑스럽네요.
메달을 떠나서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꼭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자랑스런 따님께 화이팅을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