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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어나고있는 현장의 일입니다.
모 부서, 모기계, 모제품을 생산하는 라인이 있다고 합디다.(부서와 기계명칭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같은 기계, 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동일한 기계에서 일하는 곳에, 용역 인원도 있답디다.
아이러니 한 것은,
-아무래도 용역회사의 인력 비용은 조합원보다 적겠지요.
-그런데, 작업성(생산성, 불량률, 품질)은 용역인력이 약---20%(30%?)나 높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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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에서는 "고용이 안정되도록", "고용이 줄지 않도록". "고용의 창출이 늘도록"
무진애를 써야하는 대표들이지 않습니까?
-어떤 종류의 싸구려 구닥다리 기계를 갖다 줘도, 최신기계 못지 않도록 튜닝업을 시켜서 잘돌아가도록하고,
-미국에서, 일본에서, 프랑스에서 걔네들이 생산하는 제품(뭐...저는 작품이라고 생각 합니다.)과 비교해서 우위에 있도록 하고
-생산성, 품질은 말할 것도 없이 걔네들과 맞짱떠도 고객은 내가 만든 제품을 선택할 수 밖에 없도록 할 수 없을까요?
이럴 때, 고용안정, 창출에 대해서, 조합에서는 더욱 당당해 지는 것 아닐까요?
기술도 높고, 경륜도 더 많고, 더 건강한 사고를 갖춘 우리 조합원이 이게 뭐냔거지요.
아니면, 그건 우리가 알바 없는 것이고, 떼 써서 편케, 연봉만 많이 받아가면 장땡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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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예로 든다면,
연봉도 훨씬 뛰어나고 주전인 선수가, 연봉이 반밖에 되지 않고 경륜도 짧은 후보 선수보다, 경기에서 골을 더 넣지 못하는
기량이라면, 구단주와 연봉협상 때, 떼 써서 될일 일까요?
안된답니다!. 스포츠는 아주아주 패어해서 댐박 2군 행 이겠지요. 최소한 연봉의 차이 만큼의 골 실적, 도움실적은 내어야 주전으로 계속
남지 않을까요?
짧은 소견인진 몰라도 이거 자존심 상하고, 또 짜증나는 일이라서 한번 질문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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