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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차 대의원대회결의내용중 특별회계사용에대한 부분은 사용내역과 결의절차에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잘알다시피 특별기금은 조합주도의
중대사태나 희생자구제,등 특수한사업 에 지출토록 규정하고있습니다.그런대 장기근속순으로 조합원 해외연수보내는게 그렇게 특수하고
중요한사업일까요?
회사에서 이미 모범사원해외연수를실시하고있는사항이고 조합에서 교섭력을발휘하여 그대상을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가야지 특별회계 조합비로
해외여행가면 과연 즐겁기나할지의문입니다.
43년차대의원대회 자료집을보면 내년도 사업계획이나 예산편성내용 어디에도 특별기금사용계획에관한사항이 없습니다. 집행부는
계획에도 없는내용을 대의원대회에 회부했고 당연히 대의원들은 조합원들이 알지못하는내용을의견수렴없이
통과시켰습니다.
특별회계는 정말특별한사업에 지출되야합니다. 사업의 연속성조차 의심되는 일말고 진지하게고민하고 재
논의되야합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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