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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보니 대의원 대회는 아무하자 없이 잘 치루어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합 주최 연수 적극 찬성입니다.
근속 3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쪽팔리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만
나름대로 모나지 않게 주어진 회사 일 충실히 했다고는 생각합니다.
아직도 회사에서 보내 주는 모범사원 추천 해외연수
단 합번도 못 다녀 왔습니다.
몇 번 찬스는 있었으나 그 때마다 IMF,비상경영 등등으로 무산되었습니다.
해서 이번에 조합에서 올 7월부터 시행된 노동법 타임오프제로 인한 전임자 임금문제도
잘 정리 되었다고 하고 이로 인해 조합 전임자 임금을 위한 수익 사업도 안해도 된다고 하니
특별회계를 이용한 조합 주최 연수 적극 찬성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해외 여행다녀 오고 , 20년 근속으로도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조합에서 알뜰히 해서 모은 기금으로 추진 한다니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연수 것은 조합원으로서 강한 자부심 느끼고 자랑스럽습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대의원 여러분 멋진 결단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절대 흔들리지 마십시요.
꼭 추진해주세요.
늙은 노동자 화이팅!!!
연말에 건장조심하시고,새해에도 힘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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