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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십 년 동안 일 잘해왔는데 뭘 더 잘하란 말이냐?' 하는 말이오?
'할려면 너나 잘해 이럭저럭 여기 까지 온것이 선배들이고 우리' 라는 말이오?
'더 잘할려면 나가서 사장이나 하거라'
'왜 열심히 할려 하느냐?'
'왜 남보고 잘하려느냐?' 이런 말씀인가요?
글 내용 정리를 이렇게 해서 답변을 달아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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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골목 축구선수도 날고뛰는 실력이라오!
시 대표선수만 해도 눈에 뵈이질 않도록 빠르다오!
님의 글대로라면, 국가 대표선수 정도되면 됬지, 뭘 더 잘하란 말이냐? 이런 말이 되지요.
아니지요. 그 정도의 레벨에 도달하면 코치가, 감독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을 단련하고
스스로 고통을 감내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올린다 하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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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모 부서에 사례를 들어서 부끄러운 일이다라는 말을 하였소!
그 사례처럼 그러하지 맙시다라고 하였소!
다시한번 잘 읽어 보시오! 모두가 아닌 특정 모부서를 예로 들었소!
또 나 자신을 제외 한 모든 다른 사람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우리라는 표현을 했소!
정성들여 쓴 남의 글을 꼬박꼬박 읽어주는 것이 에티켓이오! 다시한번 잘 읽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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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지표를 추구하여 독려하는 것은 아니오!
더 많은 경험과 현장 노우하우를 가진 우리가 모든 여건에서 훨씬 떨어지는 용역 사원보다 못하지는 말아야 하는게 아닌가 라고 했소!
이 이야기는 너, 나를 분류하기 보다는, 우리 모두의 부끄러움인 것이오, 나의 일에서도 내가 혹 그러할지도 모른다오! 다만,
모두가 알고있는 일례를 들었을 뿐이오!
저는, 우리팀 내에서 내가 골을 넣거나 다른 사람이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나 자신의 트레이닝은 수없이 하고있으오! 소속 팀원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있으오! 나의 부서가 용역인원이 들어와서 나보다 성과를 더 낸다면 나는 우리 팀내에서 짐이되는 것이오! 우리 모두에게
짐이 되는 것이오!
장담컨데 아직은 짐이 되고있진 않기에 떳떳하게 근무하오! 어느누구와 맞짱떠도 나의 임금과 일을 비견컨데 아직은 짐이되진
않으오! 언젠가는 돋움을 하지 못하는 때가 오겠지요.
결과치가 수학적으로는 평가되진 않겠지만, 직장에서 받아가는 비용에 준하는 나의 에너지 제공을 할려고 항상 긴장하고
고민하고 있다오!
나는 위의 사례처럼 나보다 적은 비용으로 나보다 성과를 더 내는 상황이 나에게 맞이하게 된다면, 내가 추종을 할 수 없는
때가 온다면, 나는 스스로 패배를 인정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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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나의 성과가 더 높더라도 다른 이유로 인해, 불분명한 이유로 인하여 나에게 불리한 평가가 된다면, 그 때는 조합이라하는
곳에서 나를 대변 해 주는 것이 아니겠소? 대변하는 사람도 사유가 당당해야지 더 당당해 지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오!
그래서 알루미늄 건도, 위의 사례 건도, 더 잘해서 거북한 말들이 나오지 않도록 성과를 내는데 고민을 함께해 봅시다 라는
말들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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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는 짧고 간결하게 정리를 하여야하나, 본문의 의미를 변색하는 듯 하여 글이 길어졌소! 그리고 최소한 기울어짐 없이 짝눈사시로
보려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글을 쓰고 있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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